음속을 돌파했던 드라이버, 유타주에서 새로운 지상 최고 속도 기록에 도전
• 과거 음속 돌파 기록을 보유한 영국 팀이 미국 유타주 솔트 플랫에서 새로운 지상 최고 속도 기록 경신을 준비하고 있음.
• 이번 도전에는 상업용 굴착기에 주로 사용되는 수소 엔진을 탑재한 특수 차량이 투입될 예정임.
• 과거 2006년 본빌 솔트 플랫에서 디젤 엔진으로 시속 328마일 이상의 비공식 세계 기록을 세웠던 앤디 그린이 다시 도전함.
Hannah Schoenbaum, R.J. Ric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