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ylor Farms CEO, 집단 설사병 발병 및 집단 소송 제기에 입 열어
• 미국 전역에서 확산 중인 사이클로스포라증(설사병)의 원인으로 멕시코산 양상추가 지목되며 Taylor Farms가 집단 소송에 직면함. • 브루스 테일러 CEO는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회사가 배제된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미국인들이 신선 식품을 기피하는 상황을 우려함. • FDA는 일부 샘플의 위양성 논란에도 불구하고, 역학 조사 결과가 여전히 Taylor Farms의 양상추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고 재확인함.
New York Post 2026.07.27 조회 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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