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론 CEO, AI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에 2,500억 달러 투자 발표
• 마이크론이 AI 시대의 메모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2,5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.
• 산자이 메로트라 CEO는 현재 메모리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이며, 전체 수요의 50%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한다고 밝힘.
• 이번 투자를 통해 마이크론은 미국 내 DRAM 생산 비중을 40%까지 끌어올리고, 뉴욕 신규 공장 등을 통해 공급 부족 현상에 대응할 계획임.
Nora Moriart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