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방불명된 오리건주 정치인, 어머니 명의 도용 등 혐의로 추가 기소
• 전 클라카마스 카운티 위원 멜리사 파이어사이드가 어머니의 신분을 도용해 신용카드 부정 사용 및 팬데믹 대출을 받은 혐의로 19건의 중범죄 추가 기소됨.
• 피고인은 기존 절도 혐의 재판을 앞두고 지난해 10월 아들과 함께 잠적했으며, 위조 여권을 이용해 멕시코에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됨.
• 수사 당국은 파이어사이드를 미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추적 중이며, 이번 추가 기소에는 신분 도용, 사기 절도, 위조 등의 혐의가 포함됨.
OregonLive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