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대 천문학자들에게 1,000년간 더 밝았던 에리다누스자리 세타별, 그 이유가 밝혀지다
• 고대 천문학자들은 에리다누스자리 세타별을 가장 밝은 별 중 하나로 기록했으나, 현재는 그보다 훨씬 어두워진 상태임.
• 현대 관측 결과 이 별은 실제로는 삼중성계이며, 별들 사이의 질량 이동이 과거의 일시적 밝기 증가를 설명할 수 있음.
• 연구진은 해당 별이 과거 천문학 기록과 현재 관측 사이의 불일치를 보여주는 천 년 단위의 일시적 밝기 변화 별이라고 분석함.
Evan Goug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