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7년 발사된 보이저 1호, 성간 우주에서 여전히 데이터 전송 중
• 1977년 발사된 보이저 1호는 지구에서 약 250억km 떨어진 성간 우주에 도달해 있으며, 빛의 속도로도 신호 왕복에 약 2일이 소요됨.
• 태양광 대신 플루토늄 기반의 원자력 전지를 사용하여 전구 몇 개 수준의 적은 전력으로도 여전히 플라스마와 자기장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함.
• 인류가 만든 가장 먼 곳에 있는 물체로서, 2012년 태양권 계면을 통과한 이후에도 심우주 탐사 임무를 지속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