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백만 개의 별과 수천 개의 세계를 담은 은하계 중심부의 가장 크고 상세한 사진 공개
• 유럽우주국(ESA)의 유클리드 망원경이 은하계 중심부를 26시간 동안 촬영해 6,000만 개의 별이 담긴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포착함. • 이번 관측은 기존 6,000여 개 수준이었던 외계행성 발견 범위를 10만 개 이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됨. • 유클리드 망원경의 본래 목적인 암흑 물질 및 암흑 에너지 연구와 더불어 우주 천체 탐사의 중요한 도구로서의 역량을 입증함.
Good News Network 2026.07.02 조회 2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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