옐로스톤 국립공원에 갑자기 나타난 끓는 구멍
• 옐로스톤 국립공원 비스킷 분지에 과학자들이 불과 이틀 전까지 걸어 다녔던 지점에 갑작스러운 수열 폭발로 끓는 물이 가득한 구덩이가 생성됨
• 지질조사국(USGS)은 이번 사건이 해당 지역 수열 활동의 역동적이고 위험한 특성을 보여주며,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추가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함
• 관측 카메라 영상을 분석한 결과, 6월 13일 새벽 지진 에너지와 이상 음향이 감지되면서 새로운 분출구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됨
Fiona MacDonal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