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 아파트 주민들, 레지오넬라균 검출로 두 달째 샤워 못 해… 시장 행보엔 불만 고조
• 뉴욕의 헤이븐 플라자 아파트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어 주민들이 두 달째 샤워를 하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음.
• 주민들과 지역 정치인들은 시 보건 당국과 관리 업체의 미온적이고 혼란스러운 대응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함.
• 주민들은 조란 맘다니 시장이 지역 현안을 방치한 채 다른 정치적 이슈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소통 부재를 강하게 비판함.
Greg Carlton, Matthew Fischetti, Matt Troutm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