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으로 암 치료를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을까? UNC 연구진의 도전
• UNC 채플힐 연구진이 암 종양 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방출하는 빛 활성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 중임
• 기존 항암제의 전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약물을 운반체에 캡슐화하여 건강한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식임
• 특정 부위에 빛을 비추면 운반체가 활성화되어 약물을 방출하며, 특히 두경부암 환자의 평생 부작용 개선을 목표로 함
Grace Hayba, WRAL Health Report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