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클로포라증 발병: 미시간주 보건 당국,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 수칙 강화
• 미시간주 내 사이클로포라증 환자가 7월 6일 기준 681명으로 급증하며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함.
• 사이클로포라증은 기생충에 의한 장 질환으로 심한 설사 증상을 유발하며,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한 달 이상 지속될 수 있음.
• 주로 신선 농산물(포장 샐러드, 고수, 바질, 라즈베리 등)을 통해 감염되며 당국이 정확한 발병 원인을 조사 중임.
Samantha Sayl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