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격한 당분 제한 속에 자란 아이들, 수십 년 후 놀라운 건강 결과 확인
•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엄격한 설탕 배급제를 경험한 세대가 그렇지 않은 세대보다 성인이 된 후 만성 질환 및 암 발병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.
• 연구진은 1951년에서 1956년 사이 태어난 6만 4천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생애 초기 1,000일간의 당분 섭취 제한이 장기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확인했습니다.
• 이번 연구는 유아기 설탕 섭취 절제가 알츠하이머, 심혈관 질환,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등 평생에 걸친 건강 증진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.
Peter Dockril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