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글라스 카운티 내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급증, 보건 당국은 오염된 양상추를 원인으로 지목
• 미국 더글라스 카운티의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사례가 지난주 45건에서 71건으로 급증함.
• 보건 당국은 이번 감염 확산의 원인이 전국적으로 보고된 오염된 양상추와 연관된 것으로 파악함.
• 미 질병통제예방센터(CDC)는 이번 시즌 전국적으로 6,700건 이상의 확진 사례를 확인했으며, 최근 미시간주에서 사망자가 발생함.
Maddie Augustine, Jake Anders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