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복싱 선수 프리차드 콜론, 경기 중 불법 공격을 받은 지 11년 만에 33세 일기로 별세
• 유망주였던 프리차드 콜론이 2015년 경기 중 머리에 치명적인 불법 타격을 입은 후 11년간 투병 끝에 33세의 나이로 사망함.
• 당시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반복적인 후두부 가격으로 뇌 손상을 입어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, 결국 선수 생활을 중단하고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해 옴.
• WBC는 그를 '영원한 챔피언'으로 추모하며, 그의 안타까운 소식에 복싱계 전체가 애도를 표하고 있음.
Charlotte Re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