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굿(Good Good), 광고 논란 끝에 CEO 및 사장 퇴진
• 여성 폭력을 미화하는 부적절한 광고 제작으로 인해 굿굿(Good Good) 브랜드가 심각한 파트너십 이탈과 이미지 타격을 입음.
• 잇따른 사과와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판이 지속되자, 굿굿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맷 켄드릭과 조 플래너리 사장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함.
• 이번 사태는 위기 관리 실패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, 굿굿은 경영진 교체를 통해 조직 쇄신 및 사태 수습에 나섬.
Tyler Laulett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