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10번째 훈련 캠프에서 주목할 만한 7가지 성과
• 패트리어츠는 5일간의 강도 높은 훈련 후 10번째 세션을 가벼운 워크스루(walkthrough) 형식으로 진행함.
• 러닝백 테렐 제닝스가 주전 유닛 및 특수팀에서 기용되며 백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임.
• 엡튼 치즘 3세, 채닝 캐나다 등 신예 선수들이 주전급 훈련에 참여하며 로스터 경쟁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음.
Brian Hines, Bernd Buchmass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