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탄스 DT 제프리 시몬스, 훈련 중 주먹 휘둘러 사이드 필드로 퇴장
• 테네시 타이탄스의 수비 태클 제프리 시몬스가 팀 훈련 도중 주먹을 휘둘러 훈련장에서 즉시 퇴장당함.
• 로버트 살레 감독은 훈련 중 폭력 행위에 대해 엄격한 정책을 고수하며, 해당 선수를 즉시 사이드 필드로 보내 개인 훈련을 수행하게 함.
• 시몬스는 지난 월요일에도 몸싸움을 벌이는 등 최근 훈련에서 거친 플레이를 보였으며, 팀은 과도한 반칙을 줄이기 위한 규율 강화를 강조함.
ESP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