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 울트라 러너, 유럽 8개국 횡단하며 29일 만에 신기록 달성
• 뉴질랜드 출신 소피 우즈가 29일 만에 유럽 8개국을 가로지르는 '비아 알피나'를 완주하며 남녀 통합 신기록을 세웠습니다.
• 폭염과 험난한 지형 속에서도 이전 기록을 6일 단축했으며, 하루 2시간 30분 정도의 짧은 수면을 취하며 도전을 이어갔습니다.
• 우즈는 이번 여정이 자신의 러닝 경력 중 가장 힘든 도전이었으나, 가족의 지원 덕분에 완주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Chris La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