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NBA, 내기 논란 빚은 뷔커스와 리스에게 징계 내리지 않기로
• WNBA 스타 페이지 뷔커스와 엔젤 리스가 경기 전 내기 관련 게시물로 논란을 빚었으나 리그 사무국은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함
• 해당 게시물은 리그 공식 SNS에 올라왔다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따라 삭제되었으며, 사무국은 관련 정책 준수를 재차 강조함
• WNBA 규정상 경기 관련 내기는 엄격히 금지되나, 사무국은 이번 사안을 내부적으로 종결하고 선수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으로 마무리함
Alexa Philippo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