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세 번째 훈련 캠프에서 주목할 만한 4가지 활약상
• 패트리어츠는 훈련 강도를 낮추고 질레트 스타디움 뒤편에서 워크스루(walkthrough) 세션을 진행함.
• 2년 차 러닝백 란 라리슨이 3옵션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, 와이드 리시버 카일 윌리엄스와 에프톤 치즘 3세가 치열한 경쟁 중임.
• 타이트 엔드 태너 아킨이 1군 오펜스에서 의미 있는 반복 훈련을 소화하며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임.
Brian Hines, Bernd Buchmass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