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, 해리 케인의 월드컵 경기력 평가로 논란 야기
•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6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을 수비수로 기용한 것이 실수였다고 비판함.
• 실제 경기 기록과 전술을 보면 케인은 평소처럼 연계 플레이를 했을 뿐 수비수로 포지션이 변경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옴.
• 축구에 대한 전문성 없는 트럼프의 발언은 현장 상황과 동떨어진 평가라는 비판과 함께 팬들의 공분을 삼.
Rory Robinson & Myriam Tou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