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7년 전체 1순위 유망주 마커스 스피어스 주니어, 텍사스대 합류 결정
• 2027년 졸업 예정인 전체 1순위 유망주 마커스 스피어스 주니어가 조기 대학 진학을 결정하고 텍사스 대학에 합류함.
• 스피어스는 나이키 EYBL 서킷에서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 상위권을 기록했으며, FIBA U16 아메리컵 금메달을 이끈 핵심 선수임.
• 스피어스의 부친은 숀 밀러 감독의 검증된 선수 육성 능력과 지도 철학이 이번 결정의 결정적인 이유라고 밝힘.
Jeff Borzello, Paul Biancard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