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지 R.R. 마틴, 올해 우울증 겪었음을 고백: “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을 수도”
• '왕좌의 게임' 작가 조지 R.R. 마틴이 직업적 성취와는 별개로 개인적인 슬픔과 우울증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고 밝힘
• 77세가 된 마틴은 노화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, 최근의 압도적인 일들과 친구들을 잃은 상실감을 언급함
• '아 기사 오브 더 세븐 킹덤즈'의 에미상 후보 지명 등 성과가 있었으나, 미완성작 '겨울의 꿈' 집필에 대한 고민도 여전히 지속 중임
James Hibber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