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드니 스위니, 란제리 브랜드 홍보를 위한 파격적인 거울 셀카 공개
•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'Syrn'을 홍보하기 위해 모델 아멜리 트랑블레와 함께 찍은 파격적인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함.
• 사진 속 스위니는 흰색 브라와 하의를 착용하고 녹색 셔츠를 매치했으며, 팬들은 이들의 모습이 만화 캐릭터 '코스모와 완다'를 연상시킨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임.
• 스위니는 최근 호주에서 넷플릭스 '건담' 실사 영화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, 소셜 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