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소프라노스' 출연진, 빈센트 파스토레 별세에 애도 표해
• HBO 드라마 '소프라노스'에서 살바토레 본펜시에로 역을 맡았던 배우 빈센트 파스토레가 80세를 일기로 뉴욕 자택에서 별세함.
• 마이클 임페리올리, 로레인 브라코, 제이미 린 시글러 등 동료 배우들이 SNS를 통해 고인을 향한 추모와 애도의 메시지를 전함.
• 고인은 '소프라노스' 외에도 '좋은 친구들', '샤크' 등 다양한 영화와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음.
Brendan Morrow