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소프라노스’에서 조직 폭력배 역을 맡았던 빈센트 파스토레, 80세로 별세
• HBO 드라마 ‘소프라노스’의 살바토레 본펜시에로 역으로 유명한 배우 빈센트 파스토레가 80세를 일기로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.
• 뉴욕 경찰은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그의 사망을 확인했으며,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.
• 브롱크스 출신인 고인은 ‘굿펠라스’, ‘로앤오더’ 등 수많은 범죄물에 출연하며 이탈리아계 미국인 조직폭력배 연기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.
Joe Kottke, Dennis Romer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