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급한 평가: 아리아나 그란데의 앨범 'petal'
• 아리아나 그란데는 영화 '위키드' 활동 이후 팝스타로서의 정체성을 뒤로하고 연기에 집중하려는 행보를 보여왔음.
• 선공개곡 'hate that i made you love me'는 팬덤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로 논란이 되었으며, 기존의 대중적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함.
• 신보 'petal'은 완전히 실패한 앨범은 아니지만, 그란데가 의도적으로 팝스타로서의 위상을 축소하려는 '반(反) 팝'적인 성격을 띠고 있음.
Tom Breih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