잭 테일러, 전처 브리트니 카트라이트가 TV 복귀를 방해해 17만 5천 달러 손해 봤다며 접근금지 명령 신청
• 잭 테일러가 전처 브리트니 카트라이트가 자신의 TV 프로그램 출연을 방해해 17만 5천 달러의 수입을 잃었다고 주장하며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함.
• 테일러는 카트라이트가 폭스TV의 '스페셜 포스' 제작진에게 자신을 '학대자'라고 비난하며 연락해 출연 계약이 취소됐다고 주장함.
• 테일러 측은 이로 인해 현재 일자리가 없고 수입이 급감했으며, 카트라이트가 SNS와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모욕하고 있다고 호소함.
Bernie Zilio, Vanessa Sern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