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댄싱 위드 더 스타’ 글렙 사브첸코, 전처가 아이들을 홍콩으로 납치했다고 주장
• 글렙 사브첸코가 전처 엘레나 사모다노바가 약속된 기한을 어기고 두 딸을 홍콩에 머물게 한 것에 대해 긴급 양육권 명령을 신청함.
• 사브첸코는 당초 1년 임시 이주에 합의했으나, 전처가 홍콩 영주권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현지 학교에 입학시키는 등 정착을 시도했다고 주장함.
• 사브첸코는 큰딸 올리비아가 홍콩 복귀를 원치 않으며 전처로부터 언어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단독 양육권을 요구함.
TMZ Staff