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성치 감독의 ‘쿵푸 사커’, 중국 박스오피스 이틀 만에 7,400만 달러 수익 기록
• 주성치 감독이 7년 만에 복귀한 영화 ‘쿵푸 사커’가 중국 개봉 이틀 만에 7,4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. • ‘소림축구’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여성 축구팀의 이야기를 다루며, 마오옌 평점 9.4점 기록 및 총 3억 6,800만 달러의 매출이 전망됨. • 현재 중국 내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 중이며, 해외 배급권은 앙코르 필름이 확보했으나 미국 개봉 일정은 아직 미정임.
Hollywood Reporter 2026.07.14 조회 1회
해당 국가의 뉴스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