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 왕자, 데일리 메일 발행사 상대 사생활 침해 소송 패소
• 영국 고등법원은 해리 왕자와 유명 인사들이 제기한 데일리 메일 발행사 대상 불법 정보 수집 소송을 기각함.
• 재판부는 원고 측이 의혹을 뒷받침할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으며, 폴 데이커 전 편집장 등에 대한 허위 증언 주장도 근거가 없다고 판단함.
• 발행사 측은 이번 판결을 압승이라며 환영했으나, 패소한 원고 측은 매우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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