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다호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자로 스톡턴 출신 인앤아웃 매니저 애슐리 가리바이 확인
• 캘리포니아 스톡턴 출신 인앤아웃 매니저 애슐리 가리바이가 아이다호 트윈 폴스 매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함.
• 가리바이는 해당 지점의 직원 교육을 위해 파견 근무 중이었으며, 이번 사건으로 총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음.
• 24세 범인은 단독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, 현재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음.
Daniel Macht, Maricela De La Cru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