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,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후 동생 달린 그레이엄에게 상원의원 출마 촉구
•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사흘 만에 그의 동생 달린 그레이엄이 임시 상원의원으로 취임함.
• 트럼프 대통령이 달린 그레이엄에게 정식 상원의원 임기 출마를 강력히 권고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함.
• 달린 그레이엄이 정식 출마 의사를 내비친 가운데, 이번 지지로 인해 상원의원직을 둘러싼 선거 구도가 크게 재편됨.
Meg Kinnard, Seung Min Ki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