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한번 사라지면 끝': 청력을 미래에도 보호하는 방법
• 청력은 근육과 달리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으며, 최근에는 10대 이하의 어린이들에게서도 난청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
• 내이의 달팽이관 속 미세한 털 세포가 큰 소리로 인해 손상되면 청력 상실로 이어지며, 이는 사회적 고립이나 인지 기능 저하와도 연관될 수 있습니다.
• 청력 손상은 일상 속의 작은 소음들이 누적되어 발생하므로, 조기부터 청력을 보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.
Elizabeth Anne Brow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