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공개된 페터먼 상원의원의 문자 메시지, 유권자 업무 수행에 대한 소극적 태도 드러내
• CBS 뉴스가 입수한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존 페터먼 상원의원이 유권자 면담, 지역 행사 참석 등 핵심 직무를 기피한 정황이 포착됨.
• 페터먼 의원은 군 재향군인과의 면담이나 순직 경찰관 장례식 참석을 거부하는 등 공적 업무보다 개인적인 편의를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임.
• 보좌진과의 대화에서 정책 논의를 회피하고 유권자 관련 업무를 무시하는 태도가 드러나 동료 의원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고 있음.
Caitlin Huey-Burns, Alan H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