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우리가 조용히 사라지길 바란다” – 엑스박스(Xbox) 대규모 해고에 맞서 베데스다 노조 시위 조직
•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등 산하 스튜디오에서 440명의 인원 감축이 단행됨에 따라 소속 노조 'OneBGS'가 7월 15일 항의 시위를 예고함. • 노조는 사측이 사업 모델 변경을 이유로 법적 교섭 의무를 회피하려 한다고 비판하며, 해고된 직원들에 대한 구제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음. • 노조는 우선 채용, 강화된 퇴직금 및 의료 보험 혜택 등을 요구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 법적 투쟁 및 협상을 이어갈 계획임.
GamesIndustry.biz 2026.07.11 조회 4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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