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플레이스테이션 대표 요시다 슈헤이, 스팀 머신 사용 후 '실망스러운 성능' 평가
• 전 소니 임원 요시다 슈헤이가 스팀 머신을 체험한 후, 구식 1080p 해상도와 느린 부팅 속도 등 성능 면에서 혹평함
• UI 편의성, 컨트롤러 기능, 교체 가능한 페이스플레이트 등 일부 하드웨어적 요소는 긍정적으로 평가함
• 거실에서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으나, 높은 가격 책정 때문에 일반인에게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밝힘
Connor Maka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