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암 갤러거, 월드컵 하프타임 쇼를 '나쁜 환각' 같다고 혹평
• 리암 갤러거가 마돈나, 저스틴 비버, BTS 등이 출연한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를 '나쁜 환각(bad trip)' 같다고 비판함.
• 이번 공연은 마돈나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BTS, 저스틴 비버, 샤키라, 번나 보이 등이 참여하며 화려하게 펼쳐짐.
• 평소 월드컵에 높은 관심을 보였던 갤러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공연에 대한 부정적인 감상을 가감 없이 드러냄.
Emily Zeml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