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이Z, 비욘세·리한나·어셔와 함께 양키 스타디움 공연 대단원의 막 내려
• 제이Z가 양키 스타디움에서 3일간 이어진 레지던시 공연을 비욘세, 리한나, 어셔 등 초호화 게스트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함.
• 이번 공연은 제이Z의 대표 앨범 ‘더 블루프린트’ 25주년과 ‘리저너블 다우트’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음.
• 공연 시작 지연 등 우여곡절이 있었으나, 약 3시간 동안 펼쳐진 방대한 디스코그래피와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을 압도함.
Steven J. Horowit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