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사 영화 '모아나', 개봉 첫 주 4,500만 달러로 부진한 성적 기록
• 디즈니 실사 영화 '모아나'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4,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당초 기대치인 6,000만 달러에 못 미치는 저조한 출발을 보였습니다. • 제작비 2억 5,0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는 관객 점수 A-를 받았으나, 다음 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가족 관객 유치가 중요한 상황입니다. • 과거 '백설공주' 등 흥행에 고전했던 실사화 사례와 비교되며 향후 디즈니의 실사 영화 제작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.
Hollywood Reporter 2026.07.12 조회 4회
해당 국가의 뉴스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