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더 피트(The Pitt)’의 브리트니 앨런과 제프 코버, 직접 후보 등록으로 에미상 후보 지명: “일주일 전만 해도 좋은 에이전트를 구할 수 없었다”
• HBO Max의 공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된 배우 브리트니 앨런과 제프 코버가 직접 에미상 후보 등록을 감행함.
• 두 배우 모두 연기력을 인정받아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, 이들의 성과는 드라마 ‘더 피트’가 총 25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데 기여함.
• 브리트니 앨런은 이번 후보 지명이 경력 전환점이 되고 있다며, 업계의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고 있다고 밝힘.
Clayton Davi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