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악관, 갤런당 3.47달러에 판매하는 첫 '프리덤 퓨얼' 주유소 발표
• 백악관은 47대 대통령인 트럼프의 이름을 딴 갤런당 3.47달러의 '프리덤 퓨얼' 주유소가 필라델피아에 문을 열었다고 발표함.
• 해당 주유소 네트워크는 민간 기업이 운영하며, 정부 보조금 없이 수익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췄다고 밝힘.
• 미국 내 가솔린 평균 가격이 3.80달러인 상황에서, 이번 정책은 유가 인하를 통한 물가 안정 홍보의 일환으로 풀이됨.
Megan Cerull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