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는 '프리덤 퓨얼'의 저렴한 기름값을 칭찬했지만, 공급업체는 일부 연료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.
• 맨스필드 오일 컴퍼니가 펜실베이니아 터미널에서 공급한 연료 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연방 소송을 제기함.
• 미지급된 연료는 5월 말에서 7월 초 사이 공급된 100만 갤런 이상으로, 약 400만 달러 규모임.
• 해당 주유소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방문하여 저렴한 가격을 홍보했던 '프리덤 퓨얼'인 것으로 알려짐.
Joyce Sohyun Lee, Amy Brittain, Federica Cocc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