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명적인 팰리세이즈 산불 방화 혐의 재판, 배심원 의견 불일치로 무효 선언
• 2025년 1월 팰리세이즈 산불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조나단 린더크네히트의 재판이 배심원단 의견 불일치로 무효 처리됨
• 배심원들은 모든 혐의에 대해 만장일치에 도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, 판사는 이를 수용해 미스트라이얼을 선언함
• 검찰은 해당 사건의 재판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며, 피고인은 10월 19일 재재판이 시작될 때까지 구금될 예정임
Alicia Victoria Lozano, Madeline Morris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