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네시주, 내슈빌 국제공항을 '돌리 파튼' 기념 공항으로 명칭 변경 추진
• 테네시 주지사와 공항 당국이 최근 별세한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을 기리기 위해 내슈빌 국제공항의 명칭 변경을 추진함.
• 이번 제안은 파튼의 유산과 전 세계에 끼친 영향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, 오는 9월 17일 공항 당국 회의에서 공식 논의될 예정임.
• 16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명칭 변경 청원이 이어지는 가운데, 주지사는 파튼의 자선 활동과 음악적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힘.
Marlene Lentha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