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계가 놓쳤던 24개의 다리를 가진 기이한 곤충 화석 발견
• 3억 2,400만 년 전 화석이 수십 년간 갑각류로 오인되었으나, 최근 분석을 통해 새로운 곤충 종인 '초샤 프레쿠르소르(Chosha praecursor)'로 밝혀짐.
• 교차 편광 이미징 기술을 통해 화석을 재분석한 결과, 24개의 다리와 독특한 신체 구조를 가진 초기 육각류 곤충임을 확인.
• 이번 발견은 곤충이 바다에서 육지로 진화하는 과정이 기존 생각보다 더 점진적이었음을 시사함.
David Niel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