샘 레지스터, 워너 브라더스 애니메이션 및 카툰 네트워크 스튜디오 대표직 사임
• 워너 브라더스 애니메이션, 카툰 네트워크 스튜디오, 한나-바베라 스튜디오 유럽을 이끌어온 샘 레지스터가 계약 만료로 다음 주 퇴사함.
• 18년간 애니메이션 부문을 총괄해 온 샘 레지스터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떠나며, 채닝 던지 TV 그룹 의장이 후임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시작함.
• 공석 기간 동안 매트 마츠킨이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, 각 부문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들이 제작 실무를 분담할 예정임.
Michael Schneid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