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 와그너, 군인 남편에게 들은 실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테일러 쉐리던에게 '라이언리스' 기획 제안
• 배우 질 와그너는 미 육군 소령인 남편으로부터 실제 군사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테일러 쉐리던에게 드라마 '라이언리스'를 직접 기획 제안함.
• 와그너는 극 중 '바비' 역을 맡아 주연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, 실제 여성 군인들의 인품을 분석해 캐릭터에 녹여냄.
• 와그너와 남편 데이비드 레마노비치는 십 대 시절 알던 사이로,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재회해 2017년 결혼에 골인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