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얼리티 TV 스타, 아들 결혼식에서 '흰색에 가까운' 드레스 착용 논란
• '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뉴저지' 출연자 돌로레스 카타니아가 아들 결혼식에 입고 나온 드레스가 신부보다 돋보이려 했다는 논란에 휩싸임.
• 드레스 색상이 연한 파란색임에도 불구하고, 사진상으로 흰색과 너무 비슷해 결혼식 예절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온라인에서 거세게 일어남.
• 누리꾼들은 방송인으로서 사진 촬영 시 색상이 어떻게 보일지 충분히 알았을 것이라며, 신부의 날을 가리려 했다는 지적을 쏟아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