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빌로우 데크’ 스타 네이선 갤러거,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
• ‘빌로우 데크’ 출연자 네이선 갤러거가 작년 12월 호주 시드니에서 29세 여성을 폭행하고 고의로 목을 조른 혐의로 체포됨.
• 피해자는 함께 출연했던 동료이자 슬하에 자녀를 둔 게일 캐머런으로 알려졌으며, 9월 1일 관련 법원 심리가 예정됨.
• 갤러거는 현재 출연 중인 ‘빌로우 데크 메디테란’의 방영 시기와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으며, 아직 공식 답변은 내놓지 않은 상태임.
Cheyenne Roundtree